오르간 연주회 두어번 더 가고 끝일 줄 알았는데 갑자기

이걸 딱 보여주면.... 어떻게 안 가냐고!!
다행히 예매 전날 봐서 오늘 예매 갈기고 오케스트라 뒷좌석에 자리 잡았다.
지휘자님 열심히 볼 수 있겠군ㅋㅋㅋㅋ
소리 잘 들리겠지??? 그래도 2열 잡았는데!
베토벤 피아노 협주곡이랑 브랍스 피아노 협주곡인데 이번엔 미리 예습하고 가야지.
'일상 > 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클래식 들을 때 하는 생각 (0) | 2026.07.29 |
|---|---|
| 에어팟은 왜 이럴까? (0) | 2026.03.23 |
| 파우치를 되찾기 위한 여정 (0) | 2025.11.05 |
| 내가 죽는 꿈을 꿨다 (0) | 2025.09.23 |
| 빡치네는 안되지만 개는 됨 (0) | 2025.08.25 |